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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채원
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6-09-28 03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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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세계의 4분의 1에, 즉 일곱 대륙 중 두 곳에 거의 무명이던 이탈리아인의 이름이 붙은 것이다. 그가 유명할 이유라고는 “우리는 모른다”라고 말할 용기가 있었던 점 외에 아무것도 없다." — 유발 하라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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